넷(NET),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고체형 토닉워터 ‘포켓토닉’으로 해외 무대 두드린다

고체형 음료 혁신기업 넷(NET)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초의 고체형 토닉워터 포켓토닉(Pocket Tonic)’을 앞세워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포켓토닉은 물에 넣으면 바로 탄산감과 향맛이 퍼지는 발포정 형태의 토닉워터다. 한 통(10)으로 최대 2리터를 만들 수 있으며무설탕·저칼로리로 건강한 음료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싱가포르 Emerald Bar 대표 (우)와 포켓토닉 제조사 대표 (좌)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가벼워 여행·캠핑 등 야외 활동에 편리하며기존 액체 음료 대비 물류 부담과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친환경 제품이다이 혁신성은 국내 식품기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으로 입증됐다.넷은 최근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돼 6주간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 기간 동안 현지 시장 분석유통 채널 발굴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특히 태국에서 열린 ‘Techsauce Global Summit 2025’에 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다수의 해외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앞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해 큰 관심을 모았다.

작성 2025.08.13 14:46 수정 2025.08.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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