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룸, 꾸준한 수요 반영해 유통 다각화... 프리티앵글, 온라인 돌풍 이어 오프라인까지 진출


‘프리티앵글’이 빠른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오프라인 체험 공간 확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뷰티 브랜드 미룸은 온라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 제품은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얼굴 윤곽 관리 기기로, 짧은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셀프케어에 적합하다. 소비자들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긍정적인 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판매 확대로 이어졌고, 현재 5차 판매가 진행 중이며 6차 생산도 예정돼 있다. 브랜드 측은 “앞으로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늘려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프리티앵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공식몰에서 판매 중이며,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 가능하다.









작성 2025.08.26 12:56 수정 2025.08.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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